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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비즈니스-KT, 빅데이터 기반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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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비즈니스(대표이사 문욱)는 KT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 구축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오아시스비즈니스는 A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창업 관련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회사다.

오아시스비즈니스 측은 "본사가 개발한 AI 기반의 상권분석 알고리즘을 기초로 KT와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AICC, 환경솔루션 등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오아시스비즈니스는 창업 2년 만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Data Stars 7기에 선정된 데 이어 ▲기술보증기금 기보벤처캠프 7기·우수기업 선정 ▲NAVER Cloud Green House Benefit StartUp ▲신한오픈이노베이션 신한금융그룹 StartUp ▲현대카드·현대캐피탈 Open Stage StartUp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창업진흥원 초기창업패키지(건국대학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TechUp StartUp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공급기업 ▲교보생명 컬래버레이션 StartUp에 선정되었으며 최근에는 현대건설과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문욱 대표는 "오아시스비즈니스는 창업자에게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오아시스비즈니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하여 이번 KT와 협업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예비 창업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아시스비즈니스 플랫폼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들이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상가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견적서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상권 분석 서비스는 이용자가 지도에서 원하는 상가 건물을 클릭하면 해당 건물에 대한 상가 정보, 유동 인구, 거주 인구, 업종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1일 부로 오아시스비즈니스는 '잇땅'으로 서비스명이 변경되며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사용자 환경 및 경험(UI·UX)의 개편이 진행된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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